Kelapa Muda (끌라빠 무다)




이번에 소개할것은


Kelapa Muda  (끌라빠 무다) ,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료야,    


야자 열매 음료인데 인도네시아에 오면 꼭 마셔봐, 





뿌연건 야자 안에있는 물이고 아래 빨간건 시럽이야,


야자 안에있는 물만 마시면,


음,,, 맹하면서도 포카리맛? 같기도 하고,,,,


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맛이 나는데,,, 많은 사람들이 맛이 없다고 하더라구,, 


하지만 시럽이 있으면,,


달달한게 아주그냥~  ㅡ_ㅡ)乃




시럽을 섞어주면 저렇게 핑크빛이,,


만약에 야자물만 마셔보고 싶으면 저렇게 섞기전에 물만 빨때로 마셔봐바,




어떤곳은 저렇게 시럽없이 나오는곳이 있는데 


시럽을 원한다면 종업원 불러서 "시럽" 하면 가져다줘,


시럽(syrup)은 영어니까~  ㅡ_ㅡ







어떤곳은 시럽이 녹색이야,


녹색 좋아좋아~






핸드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이 구리구리,,,


그래도 색깔은 이뻐,


당연 맛도 굿뜨~





이것은 시럽대신 오렌지를 넣은건데 


이거도 맛이 참 좋아~


오렌지맛이 입안에서 쫙~ 퍼지면서 적당히 달달한게,,, ㅡ_ㅡ)乃


이거 파는곳은 딱 한곳밖에 못봤어,


아, 이건 이름이 Kelapa Muda (끌라빠 무다) 가 아니고 Kelapa Jeruk (끌라빠 저룩)


이름 까먹었다...ㅡ_ㅡ





이것은 야자 통째로 나온 Kelapa Muda (끌라빠 무다)


크기는 완전 특대점보급,,,


뚜껑을 살포시 열어보면,,





뽀얀 야자수(水)와 보들보들한 살점들이,,, ㅡ ㅠ ㅡ


물 마시고 과육을 벅벅 긁어먹는 재미가,,,








애구,,, 먹구싶다,,,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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